91세 '총알' 경찰관은 오늘도 동네를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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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칸소주의 작은 마을 캠든에서 일하는 스미스는 미국 최고령 경관 중 한 명이다.

56년 가까이 일해 온 그의 별명은 '총알'. 동네에 그가 모르는 사람은 없을 정도다.

'신이 허락할 때까지' 일을 계속 하겠다는 스미스의 원동력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