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에 지루해질 찰나에 조글링을 알게 됐어요'
저글링과 조깅을 합친 단어 '조글링'은 수십년 간 존재해 온 스포츠로 오는 7월에는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 세계 챔피언십도 개최된다.
현재는 캐나다인 마이클 카프랄이 조글링을 하며 2시간 50분 12초만에 마라톤을 완주해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스콧 젠킨스와 제임스 맥다이어미드는 점점 늘어나는 '조글링족' 중 하나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그저 자랑하기 위해 조글링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당연히 아니다"라고 말했다.
BBC가 스콧과 제임스에게 조글링의 매력에 대해 들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