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운영하는 학교, 태국의 '대나무 학교'
학생들이 운영하는 학교, 태국의 '대나무 학교'
태국의 '대나무 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심지어 학생과 교사 선발도 학생들이 한다.
식사를 위해 직접 장을 봐오기도 하고 다 먹은 식판은 스스로 씻어야 한다. 이 학교 설립자는 학생들이 규칙을 만들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인격을 발전시키는 것'이 궁극의 목표라고 전한다.
졸업을 위해 학생들은 400시간의 봉사활동을 해야 하고 나무 400그루를 심어야 한다. 학비 등 모든 것이 무상이다.
현재 태국의 200여 개 학교가 이 학교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